AI 비용 최적화 게이트웨이

같은 답에
두 번 돈 내지 마세요.

AI에게 보내는 질문 앞에 두는 똑똑한 중개소.

비슷한 질문의 답을 기억했다 재사용해 비용을 아끼고, 돈이 어디 쓰였는지 보여주고, 요금 폭탄을 미리 막습니다. 그것도 주소 한 줄만 바꿔서.

이런 고민, 있으셨나요?

AI 요금 청구서가 무서워지는 순간

문제 01

어디에 썼는지 모름

“이번 달 요금이 왜 이렇게 많지?” 어느 팀, 어느 기능이 돈을 썼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.

문제 02

같은 답을 또 결제

사람들은 비슷한 질문을 계속 합니다. 그때마다 새 요금이 붙어, 같은 답을 수백 번 다시 사고 있어요.

문제 03

요금 폭탄 위험

열쇠(API 키)가 새어나가면 누군가 몰래 AI를 마구 돌려, 하루 만에 수천만 원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.

Prism이 하는 일

빛이 프리즘을 지나듯,
하나의 요청을 네 가지 이득으로.

어려운 기술은 뒤에 숨기고, 하는 일은 이렇게 단순합니다.

1

같은 답은 기억했다 다시 씁니다

비유 · 도서관 사서의 메모

“영업시간 알려줘”와 “몇 시까지 하세요?”는 표현만 다를 뿐 같은 질문이죠. Prism은 뜻이 비슷한 질문이 다시 오면 예전 답을 재사용해서, AI에게 요금을 다시 내지 않습니다.

2

쉬운 일은 저렴하게, 어려운 일만 비싸게

비유 · 동네 병원과 대학병원

간단한 요청은 값싼 AI에게, 정말 어려운 요청만 비싼 AI에게 자동으로 보냅니다. 값싼 AI가 잘 못하면 그때 알아서 비싼 AI에게 다시 물어봅니다.

3

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보여줍니다

비유 · 항목별로 정리된 가계부

“총액 100만 원”만 찍힌 명세서는 답답하죠. 팀별·기능별·고객별로 얼마 썼는지 영수증처럼 정리해 한눈에 보이는 대시보드를 드립니다.

4

요금 폭탄을 미리 막습니다

비유 · 카드 한도 + 이상거래 알림

예산을 넘으면 자동으로 차단하고, 갑자기 요청이 폭주하면 알림을 보냅니다. 열쇠가 털려도 하루아침에 청구서가 터지지 않습니다.

이렇게 아낍니다

같은 트래픽, 절반 이하의 비용

캐시 없이
기준 100%
Prism 적용
42%만 지불

반복 질문이 많을수록 더 아낍니다. 다만 실제 절감액은 여러분의 실제 트래픽으로 측정한 뒤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 — 임베딩·재호출 비용까지 빼고, 부풀리지 않습니다.

가장 중요한 약속

“틀리지 않으면서 아꼈다”는 믿음을 팝니다

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다른 질문이 있습니다. 여기서 예전 답을 잘못 재사용하면 큰 사고죠. 그래서 Prism은 틀릴 위험이 0이 되는 기준을 찾은 뒤에야 답 재사용을 켭니다.

질문 A
프랑스의 수도는?
→ 파리
질문 B (단어는 비슷!)
독일의 수도는?
→ 베를린 · 절대 A의 답을 재사용 안 함
먼저 조용히 지켜봅니다 — 답을 재사용하기 전에 “이 답을 썼다면 맞았을까?”를 몰래 검사합니다.
숫자나 고유명사(도시 이름 등)가 다르면 절대 재사용하지 않습니다.
Prism에 문제가 생겨도 여러분의 서비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— 평소처럼 AI에 바로 연결합니다.
질문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 팀(고객)마다 완전히 분리되어 답이 섞일 일이 없습니다.
시작하기

주소 한 줄만 바꾸면 끝

기존 코드는 그대로 둡니다. AI 주소만 Prism으로 돌리면, 나머지는 뒤에서 알아서 아껴줍니다.

 앱 설정
# 이 한 줄만 바꾸면 됩니다
base_url = "https://api.openai.com"
base_url = "http://우리회사-prism"

# 인증도, 질문 내용도 그대로 통과 ✓
# 스트리밍(실시간 응답)도 그대로 ✓

개발팀용 설치·실행: docker compose up 한 번. 자세히는 QUICKSTART 문서 참고.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하실 만한 것들

우리 코드를 많이 고쳐야 하나요?+

아니요. AI 주소(base_url) 한 줄만 바꿉니다. 기존 코드는 그대로 둡니다.

답이 이상하게 나올까 봐 걱정돼요.+

Prism은 “틀릴 위험이 0”이 확인된 뒤에만 답을 재사용합니다. 그전까지는 평소처럼 AI에 직접 물어봅니다.

특정 AI 회사만 쓸 수 있나요?+

아니요. OpenAI, Anthropic 등 여러 곳을 함께 쓸 수 있고, 오히려 여러 곳을 쓸수록 더 아낍니다.

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?+

반복 질문이 많은 서비스일수록 많이 아낍니다. 실제 절감액은 여러분의 실제 트래픽으로 측정한 뒤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.

우리 회사 데이터가 새어나가지 않나요?+

질문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 팀(고객)마다 완전히 분리되어, 다른 팀의 답이 섞일 일이 없습니다.

관리자는 무엇을 보나요?+

대시보드에서 이번 주 얼마 아꼈는지, 어느 팀이 얼마 썼는지, 잘못된 답이 몇 건인지(목표 0건)를 한눈에 봅니다.

용어 쉽게 풀이

어려운 말, 쉬운 뜻

게이트웨이 / 프록시AI 앞에 두는 중개소 · 문지기
시맨틱 캐싱뜻이 비슷한 질문의 답을 기억했다 재사용
캐시 히트기억해둔 답을 다시 쓴 경우 (= 돈 아낌)
오탐 (False Hit)다른 질문에 옛날 답을 잘못 준 실수 — Prism은 이걸 0으로
라우팅쉬운 일·어려운 일을 알맞은 AI에게 나눠 보내기
에스컬레이션값싼 AI가 잘 못하면 비싼 AI에게 다시 물어보기
원가 귀속누가 얼마 썼는지 영수증처럼 분류
가드레일예산 초과·폭주를 막는 안전장치
fail-open문제가 생겨도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그냥 통과
테넌트 격리팀(고객)마다 데이터를 완전히 분리